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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회장 '서울大 AMP 대상' 영예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8일 서울대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회장 김종섭)가 선정하는 ‘제 15회 서울대 AMP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대 AMP 대상은 서울대 경영대학 총동창회가 주최하는 상으로 매년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탁월한 경영 성과를 보인 전문...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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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발로 뛰는 관악구 옴부즈맨 "주민 권익보호를 위해서라면…"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운영하는 주민감사 옴부즈맨이 고충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서 ‘주민감사 옴부즈맨’은 주민의 입장에서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위법․부당한 행정처분및 주민들의 고충을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처리하... 2016-01-13
차성수 구청장, 구민과 함께 첫 걸음… 新年인사회 마련
차성구 구청장이 구민과 함께 새해 첫 걸음을 뗀다. 8일 금천구는 ‘2016년 신년인사회’를 오는 11일 오후 2시 금천구청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차성수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목희 ... 2016-01-08
[노재환 新年칼럼]'병신년(丙申年) 새해' 새 달력을 준비하며
경기가 좋을 때나 그렇지 않을 때나 한해가 오고 갈 때 우리가 가장 인심 좋게 나눠 쓰는 물건이 바로 달력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 풍경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누구나 한번쯤은 “종이 12장으로 1년이라는 ... 2016-01-01
[노재환 칼럼]햇살 한줌이 그리운 계절…'병신년' 풍요를 꿈꾸며
따스한 햇살 한줌이 그리운 계절이다. 하늘도 땅도 다 꽁꽁 얼어 가는 마당에 사람들은 입을 가려야 산다고 한다. 어쩌다 한줄기 햇살이라도 비춰지는 날이면 마치 좋은 세상이 열리기라도 할 것처럼 마음이 들뜸은 왜일까. 올 한해도 어느덧 마지막 한 ... 2015-12-29
관악구 곳곳서 펼쳐지는 인문학 강좌
관악구는 22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펼친 인문학강좌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인문학의 밤’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인문학 사랑이 남다른 유종필 구청장은 민선 5기부터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2015-12-23
<정순채 칼럼>보이스피싱 사기의 법칙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수준의 IT(Information Technology)인프라를 구축했다. IT강국인 대한민국은 ‘스마트 혁명’이라 불릴 만큼 매우 빠른 사회적 변화가 전개되고 있다. 특히 정보기술 발달로 인한 순기능은 전 생활 영역에서 활발하게 발전되... 2015-11-16
[노재환 칼럼] 긍정적 패턴의 열정만 있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우리는 첫 만남에서 종종 상대방의 나이를 묻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외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금기시 돼온 에티켓이라고 한다. 사람이건, 동식물이 건, 식물이건 살아있는 것에는 나이를 먹기 마련이다. 하다못해 쓰던 물건조차도 낡고 오래되면 쓰... 2015-11-06
[주성종 칼럼] 죽정이로 분류된 ‘좀비기업 퇴출’ 면밀한 검토가 우선돼야
쌀농사를 하다보면 죽정이가 생기기 마련이다. 골라내지 않으면 낮은 등급을 받게 되거나 아예 버려지고 만다. 일반적으로 사회적 또는 경제적 약자인 소외계층을 죽정이로 단정(Stigma)하기 쉽다. 실제로는 죽정이 보다 알곡이 더 많은데도 말이다. 살... 2015-10-30
[박관일 칼럼] 국정교과서 여·야 葛藤…너는 '불륜' 나는 '로맨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갈등(葛藤)이란 글자는 말 그대로 칡 갈자(葛)에 등나무 등자(藤)를 쓴다. 보통 칡은 아래의 나무들을 햇빛 부족으로 죽게 하고, 등나무는 자신이 기어 올라간 나무를 목 졸라 죽인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이 감고 올라가는 것을 ... 2015-10-30
[주성종 칼럼]中-美 사이에 낀 한국, 딜레마…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질라
세계경제의 핵심을 쥐고 있는 미국과 중국이 상반된 정책을 펴고 있다. 한쪽에서는 돈 풀기를 중단한데 이어 돈줄을 움켜 쥘 태세고, 또다른 한쪽에서는 돈을 푸는 조치로 맞서고 있다. 세계는 물론 국내증시에도 그에 따른 파장 예측이 쉽지 않은 상태다.... 2015-09-04
[노재환 칼럼] 경기회복, 내수진작 보다 국민 사기진작이 우선돼야
어렵다 어렵다 요즘처럼 어려워 보긴 처음이다. 이렇듯 체감경기가 예사롭지 않다. 요즘 살기가 힘들고 어렵다는 사람들도 참 많아졌다. 추석 밑인 요즘 주변에서는 소액이라도 융통하고자하는 이들이 유독 눈에 띈다. 아마도 이들에게 ‘더도 말고... 2015-09-03
[노재환 칼럼]젊은이들이여, 장밋빛 전망을 ‘현실’로 바꿔라
7월의 어느 날, 싱그러운 아침바람과 햇살이 유난히 눈이 부셨다. 벤치에 앉아 복잡하게 얽혀버린 뇌를 한 올 한 올 풀어내는 일은 이제 나의 일상이 돼버렸다. 웬일인지 평소 같으면 60~70대 어르신들의 모습만이 눈에 띌 텐데, 오늘은 유난히 젊은 청년... 2015-07-07
<칼럼> 간통죄 위헌결정, 형벌과잉 극복한 의미있는 결정
헌법재판소가 간통죄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렸다. 1953년 이래로 처벌해오던 간통죄를 더 이상 처벌할 수 없게 됐다. 간통죄를 형벌로 처벌하는 것이 위헌이라는 위헌결정의 의미는 무엇일까? 간통죄는 혼인관계 외의 성관계에 대해 국가가 형벌로 처벌... 2015-03-12
사진은 끊임없이 던지는 ‘내 인생의 물음표’
중견 사직작가 변영은(44). 자신은 너무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자란 소리가 아니다. 자신이 꼭 필요한 것 외에 사람들과 맺은 관계의 물건들이 점점 삶의 짐으로 남더라는 말이었다. 비우며 살고 싶다는 바람은 흡사 무소유의 그것과 닮아 ... 2015-03-11
㈜나노엔텍 정찬일 연구소장 , '칩' 하나로 세상을 품다
시대는 변한다. 주어진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트렌드도 변했다. 과거 단순한 생명 연장에 대한 바람은 이제 ‘건강함을 유지하며 오래 사는 것’으로 진화했다. 병을 치료하는 것보다 진단하고 예방하는 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 201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