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파발뉴스 > 스포츠 > 골프
”부활” 신지애 2년만의 감격 승
신지애(24, 미래에셋)가 2년(1년 10개월)만에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서 9번에 걸친 연장 혈투 끝에 우승을 차지하였다. 신지애는 10일 오후(한국시각) 버지니아주 윌리업스버그에 위치한 킹스밀 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LPGA 대회에서 우승하며 다시 한 번 결선에 1위로 올랐을때 ... [2012-09-11]
사진으로 보는 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핫이슈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