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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高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최대 300만원
등록날짜 [ 2016년01월29일 13시57분 ]



▲보건소 전경 [사진제공=광명시청]
광명시가 모체의 건강이상 등으로 조기진통, 분만 출혈 등의 증상이 있는 고위험 임산부의 진료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15년 10월 1일 이후 분만한 자로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이고, 3대 고위험 임신질환(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 받은 경우에 해당하며, 신청대상 의료비는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분만일로부터 3개월 이내이고, 신청서류를 임산부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임산부 영양제 제공, 신생아 청각 선별 검사비 지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영유아 발달장애 의심아동 확진비 지원, 임산부 교실 운영, 유축기 무료대여 등 모성의 건강과 영유아 건강증진을 위한 지원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광명시보건소 모자건강관리실(☎ 02-2680-2899)로 전화하면 된다. 
 

[파발뉴스 곽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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