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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형 글로벌 'K-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포럼
등록날짜 [ 2016년01월18일 11시11분 ]



▲전체사진 [사진제공=한국핀테크연합회]
한국핀테크연합회(홍준영 상임부회장단)는 지난 14일 부산광역시 신성장 산업국(김윤일 국장)과 부산은행(빈대인 부행장)스마트사업부 등이 참가한 가운데  ‘부산글로벌핀테크육성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한국핀테크연합회(K-FiNNeT) 홍준영 상임부회장은 관광·해양·영상의 도시, 부산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분야로서 아·태평양 신금융 이니셔티브 선도를 위한 월드핀테크 허브도시를 구현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서울·뉴욕에 '부산글로벌핀테크 Co-Working센터 구축'과 '월드핀테크포럼, 부산아젠다' 선언을 통한 한국 핀테크의 경쟁력 약화의 최대의 걸림돌인 규제와 관련해 먼저, 부산 규제프리존 선언 및 새로운 니즈의 가상코인플랫폼을 제안했다.
 
이어 한국핀테크연합회 김다혜 부회장과 전삼구 부회장은 가격변동성이 큰 비트코인과는 달리 상품쿠폰 기능의 한정성을 보완해 방문하는 외국인이 환전시 코인계정을 생성하는 한편 규제프리존 가맹도시에서 유통하는 통합기능의 부산가상코인 파일럿 시범사업을 제안했다.

뇌파를 이용한 새로운 비대면 보안기술등 부산코인 시범사업과 관련하여 수행역할의Start-Up은 모션트리아이(전삼구 대표, 가상코인전자지갑 및 코인거래소구축), 올리브스톤(김다혜대표, UX), 삼원에프에이(최영곤상무, NeW ATM단말구축), 아이메디씬(강승완대표, 뇌파 뇌전도 기반의 OTP보안인증), 터보백신(김준영이사, ATM/Wallet USB보안)등의 각 Start-Up 보유기술 등을 시연했다. 

부산광역시 김윤일 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 한국핀테크연합회 Start-Up과의 1차 ‘부산글로벌핀테크육성전략회의’를 통해서 서비스금융과와 더불어 스마트시티를 담당하는 ICT융합과와 시스코등이 함께참여하여 IoT실증사업과 연계한 파일럿 시범사업을 준비하는 한편 실제적인 부산의 핀테크 Start-Up 육성전략을 계기를 도모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윤재 서비스금융과장은 한국핀테크연합회에서 제안한 가상코인서비스를 위한 규제를 우선적으로 검토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5위의 300조원의 자산규모의 부산은행 빈대인부행장은 한국핀테크연합회가 제안한 창조형 부산코인(가상코인)플랫폼 파일럿은 부산은행의 세계화에 기여할 만한 모바일뱅킹사업을 통해서 부산은행이 대한민국 지방은행을 넘어서 마치, 중국의 상하이 뱅크와 같이 세계화를 위한 동력으로 작동할 것으로 보여 가슴 설레이는 강열한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다음날 15일 (금) 연합회 홍준영 상임부회장과 전삼구 부회장, 박상기 부회장은 부산국제금융센터 3층 캠코마루에서 개최된 ‘부산·프랑크푸르트간의 핀테크포럼’에 참가했다.

한국핀테크연합회준비위 홍준영상임부회장은 창조경제와 부합하는 한국형·핀테크(K-Fintech)스타트업 육성과 금융기관의 와해적 혁신(IT-->Fin)을 위해서는 빅데이터 플랫폼과 보안연결 양대 플랫폼인 FinTech, 즉 블록체인 기술과 바이오 뇌전도(EEG)를 이용한 OTP 생성기등 비대면·비접촉 방식의 새로운 보안연결 지능 방식의 ATM, 모바일 웰렛 서비스등을 개방형 핀테크 O2O 멘토링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을 제안했다.

한국핀테크의 문제점인 ‘규제’극복방안으로 부산을 “규제 프리존”으로 선언하는 참신한 발상을 특별히 제안하였고, 이를 부산광역시, 프랑크푸르트등 도시간의 가맹 연결해 월드핀테크포럼 기획안을 제시했다.

박상기부회장은 (핀테크허브대표)는 핀테크·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의 벤처중소업체의 핀테크·SW 생태계 강화를 통한 핀테크 스타기업과 글로벌 유니콘(매출1조원 업체)만들기를 위해서는 규제, 데이터 분석, Fraud 방지등 글로벌 핀테크 향후 투자 니즈에 맞추어 IP(기술, 투자, 전략)와 엑셀러레이팅 기능처럼 기업가정신이 통합 발현되는 O2O방식의 FinTech Big Data 플랫폼을 활용한 멘토링서비스 플랫폼 도입을 강조했다.

연합회 전삼구 부회장(모션트리아이 대표)은 핀테크 가상코인 전자지갑 플랫폼을 이용하여 주요 가맹 관광도시들을 방문객들이 비대면 모바일 월렛 서비스 사업모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 '더월드 핀테크 도시포럼, 부산 아젠다'를 기획한 한국핀테크연합회 홍준영 상임부회장은 핀테크의 불모지 부산의 벤처업체들이 지역 한계를 벗어난 글로벌 유니콘(매출1조원)회사로 거듭나는 도전의 시작이 스마트시티(IoT실증)과 연계한 비대면 모바일뱅크 (전자지갑, ATM) 사업등으로 핀테크 Start-Up의 육성등 부산-프랑크푸르트의 금융혁신의 노력과 더불어 정부의 규제 완화, 보안 연결 문제 등이 급하기 때문에 글로벌 핀테크 사업진출을 어떻게 해야 할지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핀테크연합회는 이후에도 ‘규제’완화를 위한 국회 제도허브 공개포럼 개최와 더불어 부경대-수협-한국수산금융공학회-수산경영학회-네트등 과도 의미있는 해양 선박 미래 글로벌 금융, 핀테크 서비스 관련 컨퍼런스를 추진키로 했다.
 

[파발뉴스 곽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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