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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세월호 관련 스미싱 대처방법.. 스미싱 등장 주의
경찰청 - 스미싱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 절대 누르지 말라
등록날짜 [ 2014년04월23일 16시18분 ]
침몰 세월호 사고를 노리는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스미싱 대처방법을 사칭하는 또 다른 지능형 문자가 등장했다.

경찰청은 21일, 여객선 세월호 침몰 관련 추가 스미싱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경찰청은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국민의 관심을 노린 스미싱 문자가 추가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특히 스미싱 대처방법을 사칭하는 문자까지 등장했으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스미싱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를 누르면 소액결제피해를 받을 수 있으니 절대 누르지 말라"며 "스미싱과 관련된 사항은 ☎118이나 ☎112로 신고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파발뉴스 파발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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